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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등학교 지원 1월 마감의 함정: 당신이 놓치고 있는 '알짜배기' 학교들
달력을 보니 어느덧 12월 중순입니다. 미국 보딩스쿨 입시를 준비하는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는 가장 피 마르는 시기일 겁니다. 특히 소위 '명문'이라 불리는 탑 보딩스쿨들의 원서 마감일, 1월 15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으니까요.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이 이 날짜에 쫓겨 시야가 좁아지곤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보딩스쿨과 대학을 모두 경험한 선배로서, 그리고 아이들을 보내는 원장으로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1월 15일에 모든 것이 끝나는 게 아닙니다. 진짜 기회는 그 뒤에 숨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Top 10, Top 20 보딩스쿨들은 1월 15일에 원서를 마감하고 3월 10일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하지만 미국에는 300개가 넘는 우수한 보딩스쿨이 있으며, 그중 상당수는 '롤링 어드미션(Rolling Admission)' 제도를 운영합니다.
많은 학부모님이 오해하십니다. "마감이 늦거나 없는 학교는 인기 없는 학교 아닌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학교 이름값(Name Value)만 내세우지 않을 뿐, 특정 분야(STEM, 예술, 스포츠)에 특화되어 있거나 학생 관리가 훨씬 타이트한 '알짜배기' 학교들이 롤링 중에는 정말 많습니다.
탑 보딩스쿨에 가서 치열한 경쟁 속에 내신(GPA) 관리에 실패하고 기이 죽는 것보다, 나에게 맞는 학교에 가서 전교권 성적을 유지하며 아이비리그를 노리는 전략이 훨씬 현명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랭킹 높은 학교를 고집하는 것과,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전략적으로 선택했을 때의 미래는 다릅니다.
1월 15일이라는 숫자에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우리 아이가 장학금을 받을 수도 있고, 더 세심한 케어를 받으며 명문대 진학을 준비할 수 있는 숨겨진 보석 같은 학교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어떤 학교가 우리 아이에게 맞는 '알짜배기'인지, 또 어떤 학교를 '보험'으로 들어둬야 마음 편히 도전할 수 있을지 막막하신가요? 청담원유학원이 거품 없는 시각으로 가장 현실적인 로드맵을 그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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