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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컬리지 CC 편입
안녕하세요, 청담원유학원 김호준 원장입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아이가 고등학생인데 조기유학 시기를 놓쳤습니다. 랭킹이 낮아도 받아주는 4년제 대학으로 바로 보낼까요?"라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도시락 싸 들고 다니면서 말립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주권도, 시민권도 없는 유학생이 미국 50위권 밖의 대학을 졸업해서 현지에 취업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어설픈 대학에서 4년을 보내며 2억 원을 쓰는 것보다, 한국 대학을 나오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명문대'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원장님, CC 가서 편입하는 건 누구나 알잖아요. 우리 애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급 아니면 안 간대요."
➔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아십니까?
일반적인 유학원은 모르는, 아니 알아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습니다. 프린스턴, MIT, 예일 대학 입학처가 '특정 CC'의 학생들을 직접 지목해서 데려가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에는 1,000개가 넘는 커뮤니티 칼리지가 있지만, 아이비리그와 핫라인이 연결된 '파트너 학교'는 극소수입니다. 인터넷을 뒤지면 학교 리스트 정도는 찾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수업을 듣고, 어떤 교수에게 접근해야 추천서(Nomination)를 받아낼 수 있는지"는 인터넷에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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