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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가이드] 미국 대학 입시 트렌드와 입학 사정관 평가 기준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학년별 전략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입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EC 활동(운동, 클럽)을 시도하며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탐색을 마쳤다면 이제는 집중과 실행의 단계입니다. 다양한 활동 중 '내 것'을 정하고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학년입니다. AP/IB 심화 과정 이수, SAT 준비, 추천서 확보 등 모든 것을 완성해야 합니다.
선생님들도 사람입니다. 평소 수업 후 "Thank you for the class" 같은 인사를 건네며 관계를 쌓아두세요. 따뜻한 추천서의 비결입니다.
Common App, UC App을 통해 본격적으로 원서를 접수합니다. 3년간 쌓아온 GPA, EC, 에세이를 통해 '나만의 스토리'를 입학 사정관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UC Davis, UCLA, UCSD 등에서 4주간 진행되는 최고 수준의 이공계 썸머 프로그램입니다. (GPA 3.5 이상 지원 가능)
*유학원을 통하지 않고 직접 신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고등학교의 커리큘럼이 훌륭한 것은 사실이지만, 커리큘럼만 따라가서는 요즘처럼 상향 평준화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어렵습니다.EC 활동은 GPA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이며, 단순한 스펙 쌓기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EC 경험을 통해 입학 사정관을 매료시키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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